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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HOME  자유게시판
작성일 : 2019-03-23 12:04
쭈꾸미, 갑오징어 예약 관련 오해
글쓴이 : 프낸드
조회 : 551
샤크호 카페 일반 회원 프랜드입니다.
샤크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예약과 관련 회원님의 불만
글이 올라왔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충분히 오해 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 빠른 시간에 이루어 졌으니까요.

하지만 예상되어지는 일이었습니다.
지난주 탐사 출조 때 사모장님에게 예약 관련 전화가 끊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는 컴퓨터 2대, 공부하는 아들 옆에 앉치고
계속 리셋 버튼을 누르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확히 2019년 3월 20일 20시 59분 8초 부근에서
예약란이 열렸습니다.

저는 다른 카페에서도 정각 시간에 이런 모집을 하는데
단 한번도 탈락하지 않은 실력이었지만
모두 탈락했습니다. 저도 이정도라고 예상 못했습니다.

아들 놈이 평일 두 날짜를 예약해 겨우 면피했지만
사양 좋은 컴을 가지고 떨어지냐고 아빠 때문에 평일 체험학습
신청해야한다고 핀잔을 듣고 있습니다.

샤크호 스텝들도 하루 잡았네, 못잡았네 하는 실정입니다.
궁금하시면 샤크호 카페에 가입하시어 글을 보시죠.
예약 실패 성토글과 아쉽다는 글이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차제에 선장님에게 건의 드리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쭈꾸미, 갑오징어 낚시철만 오시는 분들과 다르게
평상시 광어 다운샷 3회 이상 승선 하신분, 카페 활동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요.

그러니 샤크호를 애정하시고 예약 못하신 안타까운 마음으로
항의 글을 올리신 회원님들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다른 회원님들의 심적불안을
일으키는 일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글을 보니 내년이 더 걱정됩니다.
그 많은 분들이 샤크호 팬이 될터인데 어찌 해야하나
컴 전공하는 아들에게 용돈 줘서 부탁했다는 지인도
있어서 마음 단단히 먹고 내년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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